선교사 발굴과 훈련
한국 내 외국인 노동자·유학생 가운데 헌신된 사역자를 발굴하고 복음교육, 제자훈련, 리더십 및 T&M 훈련을 제공합니다.
자국인 사역자가 주체입니다. 미션브릿지는 그들이 자신의 얼굴과 언어,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도록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뒷받침합니다.
미션브릿지는 ‘바탕색’입니다. 자국인 사역자가 주체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복음의 주체가 되도록 돕는 배경이자 토양입니다.
외국인 선교사가 주도하던 방식에서 자국인 선교사를 세우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미션브릿지는 다섯 단계의 흐름으로 자국인 선교사를 세우고 동역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을 세우고 현지 교회가 뿌리내리도록 돕습니다.
한국 내 외국인 노동자·유학생 가운데 헌신된 사역자를 발굴하고 복음교육, 제자훈련, 리더십 및 T&M 훈련을 제공합니다.
지역 공동체 중심의 교회 개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에 맞는 예배·성경공부·소그룹을 돕습니다.
자국인 선교사의 생활과 가족, 교재와 성경, 예배 공간 등 현지 사역을 지원합니다.
접근이 제한된 지역과 소외된 농촌·빈민촌·소수민족을 위한 사역을 모색합니다.
현지 교회와 한국 교회를 연결하고 사역 보고와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현지 선교지를 방문해 선교사님들을 격려하는 한편, 선교사님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왕복 항공료와 숙소를 지원하고 쉼과 교제, 회복과 격려를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합니다.
미션브릿지가 자국인 선교사와 동역하는 일곱 가지 이유
현지 언어·문화·관습에 대한 깊은 이해로 자연스럽게 소통합니다.
같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온 이웃의 말로 복음이 전해집니다.
지역의 사고방식과 생활 리듬에 맞는 예배와 제자훈련을 돕습니다.
현지 제도와 일상 속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사역을 이어갑니다.
현지 생활 여건에 맞춘 지원으로 교육과 확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외부인의 접근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자국인 사역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사역의 선순환을 지향합니다.
파키스탄, 인도,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이란, 네팔, 중국, 스리랑카, 남아공, 러시아, 네덜란드, 호주
복음을 품고 현지에서 사역하는 동역자들의 발걸음
신학생 시절 미션브릿지의 이슬람 선교 세미나를 계기로 부르심을 확신한 A 목사. 이후 인도에서 자국인 선교사로 사역하며 2024년 복음과 선교대회에서 인도하심을 간증했습니다.
파키스탄 S 목사는 신학교육 지원, 교회 개척, 무료 진료소, 하늘 학교를 통해 지역의 아동과 가족에게 다가가는 사역의 발자취를 나눴습니다.
* 사진은 선교 사역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 이미지이며, 스토리 속 인물의 실제 사진은 아닙니다.
선교사님들의 기도제목을 이름·국가·기도내용으로 구분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교 활동과 동역의 현장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미션브릿지 소개영상 준비중
▶소개영상 준비중
4th Mission Bridge Mission Conference · 2026년 11월 11일(수) – 11월 18일(수)
천국의 환대 속에서 다음 세대가 선교하다
미션브릿지의 ‘천국의 환대’는 선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격려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선교사님들을 한국에 초청해 항공료와 숙소, 교제와 쉼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사역입니다. 헌신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힘을 얻도록 환대합니다.
지금, 월 10,000원으로 선교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내일이면 온 땅을 덮는 숲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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